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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맡기고 싶다아....

아아아....
가방에서 굴러다니는 필름이 4통....
벌써 3주는 굴러다닌듯......

맡기러 갈라하면 일생기고, 일생기고.

by ZENO | 2011/05/20 13:18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3)

Travel Cafe

여행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사람을 설레이게 만든다.

그래서인지, 트래블 까페들은 꼭 한번 들어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는 한다.

토끼의 지혜 근처에 있던, Travel Cafe&Shop.
여행사가 운영하며, 여행관련 책과 소품을 판매하는 곳이었다.

다만....
여행 책자도 극히 방향이 편중된 소수의 책들만을 보유하고 있었고,
벽에 지도가 그려져있고 비행기 모형 몇대 가져다놓았다고
트래블 까페라고 이름붙이기에는 좀 민망한 느낌이 들었달까.

by ZENO | 2011/05/12 15:35 | Thing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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