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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우리는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마을 안으로 안으로 들어갔다.
역시 모두 흙으로 만든 건물들.
비가 오고나면 마을 전체가 보수에 들어간단다.
그때마다 조금씩 깎여 나간다고..

그렇게 마을 내부로 들어가던중,
(내생각엔) 처음으로 아이들을 만났다.
물길어오던 동네 꼬마들-
애들이 사진찍지말라그래서 몰래 찍다가...
마지막컷엔, 딱걸렸다.-_-;





마을 내부에선,
역시나 가이드여행답게
양탄자 만드는 집으로 가서 판매 시도를........

상인이 좀 집요하게 굴어서 살짝 귀찮기도 했지만,
양탄자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하고, 다양한 양탄자 구경도 할 수 있었기에
나름 괜찮았다.
괜찮은 양탄자들도 있었으나-
도저히 여행기간과 짐의 압박으로, 구매는 거부.





그래도 나름 모로코 특산품인데, 보자기만한거라도 하나 살껄 그랬나.

by ZENO | 2008/12/30 00:13 | Travel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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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12/30 08:41
아 택배써비스는 어렵겟죠 ^^??
Commented by ZENO at 2008/12/30 10:19
아무래도 힘들지 싶어요...;;
Commented by BlueCT at 2008/12/30 08:55
오~맨 위 사진 좋고만!!
Commented by ZENO at 2008/12/30 10:21
ㅎㅎ 캄사- 워낙에 건물들이 다 저래서-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12/30 09:24
아.. 아이들 사진!!!
Commented by ZENO at 2008/12/30 10:21
터무니없이 못찍어서 민망할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주연 at 2008/12/30 21:00
모로코가 멋지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하군요.
나 터키 가고 싶다고 방금 이야기 했는데
모로코도 가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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