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Good morning

아침이 왔다.
밤새 느낀건 사막의 추위와,
밤새도록 들리던 낙타의 되새김질 소리.




그리고 아직도 떠있는,
휘엉청 밝았던 그 달.

by ZENO | 2009/01/18 22:44 | Travel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starsnow.egloos.com/tb/22502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매실주 at 2009/01/18 22:48
사하라 사막은 정말 모래!!!! 사막이군요 !+__
Commented by ZENO at 2009/01/19 14:00
네 모래언덕뿐이더라구요. ㅎㅎ
Commented by pipboy2k at 2009/01/18 22:52
와... 그야말로 제가 꿈꾸던 사막의 모습 그대로네요!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사막..
Commented by ZENO at 2009/01/19 14:00
저도 다시 정말 가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01/18 22:54
으아...정말 사막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사진 넘 좋네요~~~
Commented by ZENO at 2009/01/19 14:01
어디를 찍어도 아름다운듯해요-
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09/01/19 13:53
이런 사막에서 모래에 유입으로 카메락 깡통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ㅋ;
Commented by ZENO at 2009/01/19 14:01
ㅋㅋ 안그래도 유럽에서 돌아온 다음에 병원한번 보냈더랬지요;;
Commented by wishUWH at 2009/01/19 15:18
사막 사진을 보니 왠지 다른 별 같아요, 지구가 아니고...^^;
Commented by ZENO at 2009/01/20 01:37
ㅎㅎ 저도 왠지 그렇게 느꼈더랬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