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3일
푸치니의 작은 정원

친구들의 소개로 와인마시기 좋은 곳을 하나 알게 되었다.
홍대 뒷골목 어디엔가 있는 푸치니의 작은 정원.
입구는 살짝 골목속에 들어가 바로 눈에 띄진 않지만
커다란 오크통 입구는 한 번 보면 잊기 힘들다.
난 아직 한번밖에 못가봤지만,
그들은 평일에도 자주가는 모양.
+.까페사진찍기 힘들어요 ;ㅁ;
# by | 2009/04/03 10:46 | Thing | 트랙백 | 덧글(26)

# by | 2009/04/03 10:46 | Thing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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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괜찮고 안주도 괜찮고-
사람도 붐비지 않아서 좋은듯.
시간날때 한번 찾아가 봐야 겠어요~~
홍대는 참 볼것도, 먹을것도 많은가 봐요~
제가 처음 접한 홍대 거리는...그냥 사람 많고....길 찾기 힘든곳이었는데..ㅠㅠ
또 그만큼 영역도 넓어져서 예전에 살던곳이 고깃집이나 까페로 바뀌어버리고는 했습니다.-_-;
저 까페사진 잘 찍는 법 좀 ㅠㅠ
실제 가게가 워낙 잘 꾸며놓았던 힘일꺼에요.;;
오랜만에 와서;;;;;;
눈여겨 질만한 곳이네요. 특히 입구가.
게다가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다!
제가 서울에 살지 않는게 한입니다!! 크흑-
(요샌 안가본지 오래되서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멋있는데요? ;)
겉도 예쁘더니 안도 이쁘네요-
전 친구 설명듣고도 도저히 못찾았더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