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토토의 오래된 물건

(사실은 원더우먼이 사진의 주인공?)
2.To infinity, and beyond!!!
언제라도 내가 눈을 돌리면 움직이기 시작할 것 같은 버즈와 우디.
3,4. 아톰은 사실 그렇게 스토리가 세세하게 기억나는 만화는 아니지만,
언제나 열심히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중에 하나이다.
이젠 집에 없지만, 밖에서 살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원.-_-
5. 처음에 찍고 싶었던 것은 사우스파크의 에릭 카트만......
하지만 촛점은 톰과 제리에...OTL.
6. 나도 좋아해 엄지야 +_+
# by | 2009/07/03 14:47 | Thing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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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ㅋㅋㅋㅋ그렇게 느끼는건 저도 마찬가지..ㅋ
3.아톰..ㅋ맞아요..스토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근데도 정말 익숙한 아톰..ㅋ(저 아톰티 있었어요..ㅋ)
5.톰의 표정이 완전 사악하다는....;;(근데 맨날 당해..ㅋ)
6.ㅋㅋㅋ왠지...저 둘을 보면 철수와 영희가 생각난다는..ㅋ
6. 철수와 영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온통 아톰이예요! 그래서 '온통' 이라는 글씨마저 '온톰' 이라고 쓸 뻔 했어요. 이응과 미음의 차이.
6. 이거 대화가 캐발랄이네요.
4. 온톰.....
게다가 1탄은 어느새 15년이더라구요.
귀엽네요.
저도 예전에 아톰 뒤로 잡아당겼다 놓으면 앞으로 쭉 미끄러져 가는 장난감 있었어요;
아저씨는 잘기억이...-_-;;;; (그나저나 반갑습니다)
엄마한테 사달라고 징징징^^;
전 아톰을 사달라고 조르진 않았던 것같아요.
제가 졸랐던 건 '킹라이온'이라는 로보트 였던 것 같군요.
이미 10년이 넘었더라구요.-_-;
하긴 그래도 다른 것들에 비하면 상당히 최신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