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1일
내 책장

삼청동에서 길가다 이뻐서 산 다소곳한 고양이,
나고야에서 산 복 들어온다는 개구리,
아실만한 분들은 아실 쥐 메모받침대(이미 세개....),
홍대 놀이터앞 만물상아저씨에게서 친구가 사준 카리스마 넘치는 휴대용 선풍기,
친한동생이 준 누군가에게서 받았다는 알수없는 인형,
유일무이하게 인터넷에서 산 핸드폰줄 우는 고양이,
이제는 연락이 안되는 동생(;;)에게서 받은 우비소년,
그리고 생일선물로 친한 형이 준 주물럭 얼굴괴물(?).
# by | 2009/07/21 14:04 | Thing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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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인형 앞에 있는 고양이, 눈이 동그랗네요. 정말 동그랗게.
정말로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다니까요. ㅎㅎ
주물럭 얼굴괴물이 좀 취향인데요? 후후후
사방을 주물럭거리며 미묘하게 변하는 얼굴표정을 감상할 수 있어요.-_-;
저도 주물럭 얼굴괴물 취향입니다. 멋진데요!?
'forget stress' 쯤 되는 뉘앙스의 말이 쓰여있었던것 같아요.
그건 생각도 못했네요?
해보고 사진 올려볼께요. ㅋㅋㅋ
주물럭 잼있게 생겼어요.ㅋㅋ
하지만 방도 포화상태라서;;;
책장보단
창고로 보낼 책을을 솎아내고 있습니다.
그런곳에서 파는군요!
완전 매력적이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