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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odia #14. 앙코르와트의 모방

반떼이 쓰레이와 마찬가지로 약간 외곽에 있어 한산했던
반떼이 쌈레.
'쌈레'는 이곳의 원주민의 이름이 쌈레족이었다는데, 거기서 따온 것이라 한다.
앙코르와트와 같은 시기에 지어진 곳인데
앙코르와트의 3층 성소부분의 미니어쳐라 불릴 정도로 흡사하단다.
3층을 공사 때문에 방문하지 못했던 나로써는
일종의 대리만족 장소쯤 되려나.

by ZENO | 2009/11/06 13:19 | Travel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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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le at 2009/11/06 13:40
세번째 사진 좋다.
내가 저 안에서 바깥을 보고 있는 거 같애 ㅎㅎ
Commented by ZENO at 2009/11/09 11:51
햇빛만 더 좋았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달까. ㅎㅎ
Commented by yureka01 at 2009/11/06 14:08
저렇게 섬세한 문양이 놀랍네요~~~~그때는 오로지 망치와 정으로 쪼았을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ZENO at 2009/11/09 11:51
가끔보면, 옛날사람들이 지금 사람들보다 더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Commented at 2009/11/09 1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ZENO at 2009/11/09 22:12
저런뷰에서 맞추기 너무 어렵다능 ㅠㅠ
Commented by Tag at 2009/11/10 00:52
당연히 조올 어렵지. DSLR로도 맞추기 힘든디...
Commented by 콩딸라 at 2009/11/09 23:31
첫번째 사진은 저런 느낌의 비스켓이 생각나요.-_-
Commented by ZENO at 2009/11/10 15:02
아...그런 과자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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