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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l #14. 말들의 한 때



풀을 뜯어먹고, 드러누워쉬고...
태국에서는 개팔자가 상팔자였는데,
몽골에서는 말팔자 양팔자 소팔자가 상팔자인듯.

여기또한 유목민의 게르에 들렀던 것인데,
여기서는 아줌마가 마치 '어머니'같은 느낌이었다.
아이락대신 따뜻한 우유를 주시고, 떠날때는 조심히 여행하라는 가호도 해주시고..

그렇게 또 훈훈한 마음을 지니고 우리는 다시 차에 올라탔다.

by ZENO | 2010/10/20 15:28 | Travel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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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금 거기에 있는 나 at 2010/10/20 17:04
후아...
Commented at 2010/10/26 11: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술취한고양이군 at 2010/10/26 11:18
아... 그냥 죄다 그림이네.. 쩝;;;;
일본가는거 접고 몽골이나;;;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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