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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IJUNG


그곳에서는
음료를 시키면, 
항상 작은 친구들이 같이 나온다.

가로수길에서 살짝 벗어나 있는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드는 까페중 하나.

독특한 까페이름은,
놀랍게도 사장님 이름이라고 한다.

역시..... 이름을 잘지어야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인가.

by ZENO | 2011/05/04 10:52 | Thing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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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1/05/04 11: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ZENO at 2011/05/04 13:33
그것도 이름이 가게와 잘어울려야 그럴 수 있을 듯 해요. ㅎㅎ
김말봉씨라면 저런가게 분위기와는 맞지 않겠죠;;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지금 거기에 있는 나 at 2011/05/05 00:44
그렇군요
Commented by ZENO at 2011/05/06 10:38
넵, 그렇더라구요. ㅎㅎ
Commented by 콩딸라 at 2011/05/05 02:45
와. 매번 궁금한 것에만 그쳤던 그 이름의 비밀을 이렇게 알게 되네요.ㅎㅎㅎ
Commented by ZENO at 2011/05/06 10:39
처음에 가보자마자 물어봤었어요- ㅎㅎ
항상 잘 모르는 뜻의 가게 이름이면 물어보고는 해요~
Commented by 김새벽 at 2011/05/06 10:15
팬더님의 포즈가 너무 멋지구료.
Commented by ZENO at 2011/05/06 10:39
가장 편안한 자세중 하나죠- ㅎㅎㅎㅎ
Commented by 그미 at 2011/05/10 21:40
지난 수요일에 방문했다가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맛난 음료 맛도 못봤네요. 이힝..
Commented by ZENO at 2011/05/12 18:01
ㅎㅎ 조금 이르게 방문해보세요- 까페도 아기자기하고 음료맛도 괜춘해요~
Commented by 소비자조씨 at 2011/07/12 14:12
신사동 카페 검색하다 들렀습니다~맨 위의 대댓글처럼 김말봉이라는 카페가 있다면 그것도 귀여울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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