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백년만의 별사랑 영화번개.
탁월한 선택이었다.
<몬스터주식회사,벅스라이프, 인크레더블, 니모를 찾아서, 토이스토리,카.....>
이러한 픽사의 애니메이션이 실망시켰던 적은 없기에
역시 기대를 가지고 봤던 영화.
('CARS'가 별로라는 사람도 있지만, 영화관에서 보지 않은 나에겐 딱히 돈아까울 일도 없었기에 적절히 재밌었다.)
역시 픽사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스토리의 독창성.
"Anyone can cook"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시작한 영화는,
심지의 쥐마저도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기발한 상상으로 이어진다.
물론, 실제 일어나는 일이라면....
.....
나라면 아무리 맛있어도 쥐가 요리한걸 안다면 글쎄-_-;;
모든 주인공들은 영어를 쓰나,
배경은 Paris.
이보다 적절할 순 없다.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파리의 이미지-요리와 쥐-를 확실하게 이용한 셈이다.
뭐 이래저래 주절거렸지만
세글자 요약하자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