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태그 : 말

Mongol #14. 말들의 한 때



풀을 뜯어먹고, 드러누워쉬고...
태국에서는 개팔자가 상팔자였는데,
몽골에서는 말팔자 양팔자 소팔자가 상팔자인듯.

여기또한 유목민의 게르에 들렀던 것인데,
여기서는 아줌마가 마치 '어머니'같은 느낌이었다.
아이락대신 따뜻한 우유를 주시고, 떠날때는 조심히 여행하라는 가호도 해주시고..

그렇게 또 훈훈한 마음을 지니고 우리는 다시 차에 올라탔다.

by ZENO | 2010/10/20 15:28 | Travel | 트랙백 | 덧글(3)

Mongol #7. 유목민의 말


말을 탄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겠지만,
아직도 말을 타고 다니면서 유목생활을 하는 그들이
참 신기해 보이기도 하더라.

물론, 가끔 오토바이 타고 양떼, 소떼를 모는 사람들도 있었다.;;;

by ZENO | 2010/10/01 15:16 | Travel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